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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재(업무상 재해)란 근로자가 업무상 사고 또는 업무상 질병에 해당하는 사유로 부상ㆍ질병 또는 장해가 발생하거나 사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산재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업무와 재해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업무상 재해를 당한 근로자는 요양급여, 휴업급여, 상병보상연금, 간병료, 장해급여, 간병급여, 유족급여, 장의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보험급여 등 승인ㆍ지급 여부를 결정하여 근로자에게 통지하게 되는데, 이에 불복하는 자는 공단에 심사청구, 고용노동부 산재보험재심사위원회에 재심사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공단의 불승인ㆍ부지급 처분에 대해서는 심사청구나 재심사청구를 거치지 않고 직접 행정소송을 제기하여 자신의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